흥부가 놀부아내에게 주걱으로 뺨 맞은 이유
이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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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4:48
어느 날 놀부 마누라가 부엌에서 밥을 하고 있었다. 그때 흥부가 슬쩍 들어왔다. “누구세요?”하고 놀부 마누라가 물었다. 그러자 흥부가 말했다. . . . . . “저 흥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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