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대회
임진숙
0
545
2007-11-30 10:54
★거짓말 대회★ 거짓말대회 최종 결선에서 '나잘난'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저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방송국이 여덟 개고, 여러 개의 석유회사와 다국적 기업을 가지고 있죠." 심사위원은 "좋습니다."라고 말하며 나머지 한 선수에게 발표를 권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 저 사람은 내 부하직원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더욱 알찬 한 달 되세요." - 보령시 명천동 애청자였습니다. 011-9484-3888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