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제트

노사연이 초등학교에 취업하게 되었다. 방과후 교장선생님과 함께 자가용을 타고 집으로 가게 되었다 교장선생:마징가? 노사연:네? 교장선생:마징가? 노사연:네? 한참을 생각한 노사연 제트하고 외쳤다. 마징가는 맏인가의 경상도 사투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