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장에 그직원

어떤 회사의 불이났다. 놀란 사장이 당황한 나머지 "김부장,119가 몇번이야?"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 부장이 벌떡 일어나면서 말했다. "사장님 이런때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