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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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5:43
완벽 다인이가 엄마를 따라 이웃집에 놀러갔다. 이웃집 아줌마가 다인이에게 사과를 주었는데 다인이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받았다. 엄마가 다인이에게 꾸짖듯이 말했다. “다인아… 어른이 사과를 줄 때는 뭐라고 해야 하지?” 한참을 생각하던 다인이가 말했다. “껍질까지 깎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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