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꼬마
이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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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17:57
●황당한 꼬마 영희가 집에 가고 있을 때 한 꼬마가 햇볕이 내리쬐는 길에 앉아 있었다. 영희는 어이가 없어 그 꼬마에게 다가가 물었다. “너 안 덥니?” 그러자 그 꼬마가 하는 말. “더워서 땀 말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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