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님 안녕하세요.
전 정읍시 덕천면 도계리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오늘은 아들 경훈이의 첫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예요.
작년 오늘 거꾸로 있어서 수술로 태어났어요.
자주 놀라서 전주에 있는 예수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괜찮다고 하더군요.
장기간 중이염치료도 받았고 그외에는 아주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차동님의 방송을 거의 매일 듣고 있습니다.
빠르다고 주위분들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지금도 같이 자판을 누른다고 의사표현을 하네요.
경훈아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아빠 엄마는 경훈이를 사랑한다
수고하세요.
신승훈 - 엄마야
혜은이 파란나라(정확하지는 않네요.)
수고하세요.
011-9065-8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