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변동이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는 31일이 사랑하는 아내 권현영씨 서른 여덟 번째 생일입니다.
요즘 몸이 아픈데다가 제가 속을 썩혀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좋아 보이지를 않네요
함께 늙어갈 오직 한 사람인데 제가 힘들게 해서 마음이 아픔니다.
사랑해두 표현을 하지 못하고 표현을 한다 해도 삐뚤어 지니 이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보 아이들 과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이정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리며 염치 없는 부탁이지만 혹시 "외식 상품권" 주시면 안될런지요
만약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8시 이후에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