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태전약품에 다니는 김태정입니다.
모닝쇼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닝쇼에 사연을 많이 올렸던 박수경씨를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태전약품에서 근무를 한지 15년 정도 되었는데 박수경씨가 발령을 받아
평택에 있는 티제이팜으로 전출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랑 같이 생활을 한지는 한 2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회사내에서 즐거움을
주던 직원이었기에 몹시 서운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군요.
 
비록 같은 회사 건물이 아니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그곳 생활도 잘 할꺼라 믿습니다.
건강하고 더욱 멋진 모습으로 다시 보길 바라면서
 
이 글을 띄웁니다.
 
그동안 많이 고마웠다는 말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ps. 7월4일에 평택으로 간답니다. 오전엔 마지막 전주 출근한다니 7시 20분에서 30분쯤
      이글을 들을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