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익산에 살고있는 아줌마랍니다^^
아침마다 남편이랑 맨날 들으면서 출근을한답니다.
그런데 6월 16일이 남편 생일이에요
아침에 들으면서 출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딸아이디로 글을 올린답니다.^^
사랑하는 김보식씨 53번째 생일 축하해요
짧지만 결혼하고 처음으로 26년만에 고백합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바라보면 사랑이 넘치고 대화하면 힘이 생기고 모자란 부분 서로 채워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살아갈수록 당신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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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채택이 된다면 남편이 집에서 출발해서 7시에출발해 7시 30분에 도착을 한답니다.
남편이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될수있다면 꽃바구니도 보내졌으면 좋겠네요..^^
전화 : 010.7370.4714 / 063. 856. 5616
주소 : 전북 익산시 황등면 동련리 상동 태경빌라 2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