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아빠 47번재 생신이십니다.(하필 오늘 일요일이라 때맞춰서 사연을 올리지 못해 속상하지만 꼭 제 글 읽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차동 아저씨! 저는 전북여고 2학년에 재학중인 정예은입니다.
 
오늘은 6월14일, 저희 아빠 47번째 생신이신데요.
 
부모님께서 출근 시간마다 항상 fm모닝쇼를 들으시는 애청자세요.
 
그래서 짧게 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항상 저희 4남매를 통해서 많은 힘을 얻으시는데  
 
요즘에는 힘이 되어드리기는 커녕 부모님께 짜증만 늘어놓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무뚝뚝한 성격 탓에 애교는 눈꼽만큼 찾아볼 수도 없는 저이지만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말해 볼게요.
 
못생긴 큰 딸을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말씀해 주시는 아빠, 생신 정말정말 축하드리고요.
 
저희 4남매, 항상 아빠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드릴 테니까 힘내세요!
 
사랑해요~♥ 쪽!
 
신청곡은요 저희 아빠께서 좋아하시는 태진아 아저씨의 동반자요!
(제 사연 꼭 읽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