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5월 25일이
딸만 4인 울집에 셌째 동생의 생일입니다.
전북대 간호학과를 나와서 지금 취업준비중.인데
현재는 제가 사는 충남 논산에 와 있구요...
혼자 있다가 갑자기 옆에 사람이 생기니 첨엔 불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집에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얼마나 같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24번쨰 생일을 추카하며...
앞으로 화창한 봄날이 다가올 ,...셌째동생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이 맏 언니가 전해주고 싶네요..
8시 조금 넘어서 틀어주시면 들을거에요...알바를 하는데 8시 50분즘 나가거든요..
신청곡은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