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수고하셨어요~ *^^*

아침에일어나기가 힘이드네요...
 
원광고체육대회에서 엄마들계주달리기해서인지..ㅠ.ㅠ
 
샘이 엄마들 연령을생각해서 50m만 뛰게했는데도
 
나이가 나이인지라...몸이 말을안들어요..ㅋㅋㅋ
 
1학년이 꼴찌했지만 ..... 그래도 즐거웠어요..^*^
 
그리고 6반담임복도성샘과 학생들 최선을 다해주었어요..
 
엄마들도 2틀동안 아이들 점심과 간식 챙겨주시느라
 
정말 수고하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