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왠수 생일이랍니다~ ^^ <아침 8시 10분에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차동님..
 
짧게나마 아침 출근하면서 잘 듣고 있어요~ ^^
 
근데 이제 곧 둘째를 낳으러 가야해서 잘 못들을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저희 남편이 가끔 아침에 들은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둘째를 또 많이 키워서 다시 출근하면서 들을 날을 기약하며!!! *^^*
 
그동안 건강하시구 더더더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오늘(5월 21일)은 결혼하고 3번째 맞는 남편 생일이에요~
 
첫번째 생일때는 큰애를 낳느라 그냥 지나갔고 두번째 생일때도 시누이 애기 돌잔치 하느라 대신했고
 
이번엔 제 손으로 직접 아침을 차려주려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
 
없는 솜씨에 외식하는게 낫지 먹어주느라 고생이 아닐런지... ㅡㅡㅋ
 
저희 남편!!! 한전산업개발(주) 보령사업소 한윤범 대리님 많이 축하하고 사랑한다고 크게 한번 외쳐주세요~ ^^
 
지금쯤이면 아마 카풀 하면서 듣고 있을꺼에요
 
그리고!! 같이 카풀하시는 서남혁씨나 동기분 유시영씨..
 
참 괜찮은 남자들인데 여자친구가 잘 안생기네요 ㅋㅋ
 
남자친구 없는 여자분들~~~ 보령으로 오세요~~~
 
이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신청곡이요~ SG워너비 노래라면 무조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