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이 형님 서울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차동이 형님 안녕하세요.
아침까지 보고할게 있어서, 오늘 아침은 보슬비 내리는 올림픽 도로를 뚫고 일찍 출근했습니다.
 
일찍오니 이렇게 형님 방송을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글을 올릴 수가 있게 되어 참 좋네요.
 
지금쯤(07:40~07:50)이면 제 아내 채귀내 선생님이 전근을 간 새로운 학교에 출근을 하면서 아들 윤철이를 등교 시킬려고 아이를 태우고 출근을 하겠네요.
 
집사람과 든든한 아들 윤철이, 그리고 이쁜 윤진이에게 언제나 아빠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군산은 모르겠지만, 오늘 서울의 아침 날씨와 어울리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임현정)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방송 해주세요..
 
차동이 형님 화이팅!!
 
 
멀리 서울에서 김용석 올림
 
017-640-8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