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추카~~~

보기만 하여도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는
재주가 있는 그런 언니의 마흔한번째의
생일이 5월 12일 이랍니다.
깨동아자씨가 큰소리로 전해주세요
"언니 태어나줘서 고맙워
경미언니 정말 생일 추카해"
오늘보다는 내일이 언제나 더 행복할거라는걸 믿는
경미언니를 아는 모든 사람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신청곡: [사랑을 한번해보고싶어요 - 하동진]
 
5월 12일  8시 20분~30분 사이에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