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향기로 그윽했던 교정

간만에 갔던 교정은
금잔디 향기로 그윽했습니다.
맑은 공기, 밝은 햇살, 부드러운 바람
모두가 어딘가로 가기를 원하는 날씨였습니다.
 
공영방송을 통해 저희연구회의 워크숍 소식을 전했으나
그에 미치지 못하는 회원들이 참석하여 잠깐은 서운했습니다.
그러나
그자리에 모인 저희 회원들이 그자리 함께하지 못한 회원들의 몫까지 같이 해주셨습니다.
먼저 그자리를 밫내준 전북교육사랑연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하나
타방송을 녹음해 들어가며 기록한 그 노트들
나를 만들기 위해 새벽잠 쫓아내며 사옥을 돌고도는 모습
스스로 약속을 만들면서 지켜가는 하나하나의 모습이
저희 회원들에게 새로운 힘을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원들이 깨동님 방송하는 내내 힘이될수 있도록 안내를 하겠습니다.
내내 그 건강유지하시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전북교육사랑연구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린 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