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바구니

김차동님!
저는 삼천동 용산마을 회관에서  컴퓨터교육을 받고있습니다. 
저는 오늘교육 수강생이기 이전에  중환동 신동아마트
 
며느리최00의 시아버지입니다. 
2년 전으로기억 됨니다 찬바람이 옷깃을  스며들든 늦가을 사무실에 꽃 바구니가 배달되었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아니 여인들이 꽃을 좋아하지만 
남달리 나도 꽃을  좋아합니다. 
 
오늘교육을받고  있는 중  엠.비.시
창을 열고보니 차동님이 생각 나는군요. 
그때 참으로 고마운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차동님의 부드럽고 활기찬목소리
내일 아침에 다시 듯게 되겠지요. 
 
요즘 봄바람이 아닌 한파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들과 
용산마을 정보화교육생들.  칸트와같이 시간을 잘지키는
 
우리선생님과 함께 듣고싶은 노래
조항조의'만약에 내가  사랑에 빠진 다면' 을 신청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열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