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추카하며....이 글을 바친다

 
23일이 전북대 졸업식을 한다고 하네요..
제 동생이 이 글의 주인공이구요..
간호학과를 무사히 마치고 졸업을 하거든요..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총 7년동안 자취하며 밥해먹으면서
학교를 다니는 내 동생이 너무나 기특하네요..
저희 집 사정상 대학교를 2명이나 보내기에는 부모님 형편이 너무 어려워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졸업식날이 다가오니 참 기쁘고 설레네요..
그동안 밥해먹으면서 학교 다니랴...
서울가서 토익공부하랴...국시공부하랴..수고 많이 했고
이제부터 사회생활이 시작이야..
힘든점도 많고 과 특성상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많이 볼텐데,
그럴때마다 웃음 잃지말고 항상 열씨미 하는 내 동생이 되길 바래...
다시 한번 졸업 축하하며,,
 
충남 논산에서 큰 언니가
 
신청곡은
에픽하이 1분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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