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손녀에게
정찬풍
0
498
2009-01-22 16:08
연우야 정말 착하구나! 너의 어머니가 동분서주하여 뒤바라지 함에 부족한것이
많아도 열심이 공부하고 착하게 커 주니 도와주지 못하는 할아버지이지만
좋기만 하다.
동생들을 돌보며 더 착한 사람이 돠여다오. 할아버지의 부탁이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