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김차동의 FM모닝쇼를 들으며 금마까지 연수를 갑니다.
2008년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연수의중반으로 접어들었네요..^^
오늘 분임발표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주말도 반납하고 열심히 했던 4분임 모두에게 수고했다고...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모두 정말로 멋졌다고요. 우리 힘내서 마무리 잘하자고요...
4분임 끝까지 아자아자...화이링...
그리고...같이 연수받는 160명 및 강사님, 연구사님들도 모두 힘내자고 전해주세요^^
정말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 많은 선생님들이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참 보람된 연수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