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한판..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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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영여고 교사 임진모입니다.
 
또 다시 한해를 시작하면서 새롭게 미리 담임도 맡게 되고.. 어설픈 한해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올 한해.. 시작부터 근영여고 과학동아리 C&C 이야기를 하고파요..
 
참 많이 부족한 선생님따라 이리저리 잘 따라 주었던.. 녀석들!
 
저의 생일 기억하곤.. 어찌 다시금 달걀.. 한판이 아닌(먹다보니.. 제 나이더군요..) 가득
삶은 계란이 가득한 상자를 건내주었답니다.
 
C&C 녀석들.. 그렇게 맘 한켠 자리한 녀석들을 위해.
'힘내'라는 말은 모 방송국에서 격한 말인듯 표현했다고 하네요..그래서..
 
'살살해..'라고 .. 전해주고 싶어요..
 
럼블피쉬 '으라차차'어떨까요?
 
올해.,. 다시 3학년 8반 녀석들.. 살살해.. 더불어 말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