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하사연"눈내리는날에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인연설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안녕하세요. 깨동깨동님~~*^^*

8시정각만되면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그말이 귓가에 맴도네요..

늘 감사하고, 건강한 목소리가 너무나 행복해집니다.

좋은글귀또한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기쁨까지 준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언니의 생일이랍니다.

언니의 이름은 성영신 언니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위에 있는 글귀처럼, 잠시라도 함께할수 있어 행복하고,

더많이 줄수 없음을 아파하고, 늘 행복을 주는 그런마음에 감동을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감사하기위해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오늘은 참 눈이 많이 내리네요

눈이 장식이라도 하듯이....^^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연말이라 , 많이 바쁠것 같은데, 앞으로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