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100일만에 퇴원해서 집에 와요..축하해주세요

20일 아침에 들려주세요---
형부가 아빠랑 서울가면서 들을수 있게요
언니가 20일날 퇴원합니다...
급성뇌경색을 쓰러져서 100일동안 병원에서 혼자 있다가 이제 집에 옵니다.
병 발병후 처음에는 믿기지도 않았구 마음도 너무 아파서 울기만 했는뎅...
이제 언니가 다 나아서 서울서 긴 병원신세를 접고 이제 나아서 군산 집으로 옵니다..
하나님 감사하구요...
이제 고생만 하는 우리언니 더이상 아프지 않고 앞으로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빌어주세요...
언니 퇴원하는데 김차동 아저씨 선물하나만 주세요.....
이석순01040219496
 
신청곡 : 백지영 - 총 맞은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