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넓은 바다 ....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생신이십니다

 
 
 아침을 기분좋게 밝게 열어주시는 "깨동님" 감사를 드립니다.
 
 
늦었지만, 오늘 우리 바다같이 넓은 우리 엄마의 생신이시랍니다.
 
 
참, 우리 깨동님께 너무나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되니 정말로 떨리는 마음 어찌할수 없습니다.
 
 
6남매중 5남매를 시집,장가 보내시고 마지막 막내아들만 내년 2월에 장가보내시면 된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십니다.  현재는 익산 마동에서 맛있는 "장터왕순대" 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순대도 직접 손으로 만들어서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아휴 ~ 군침 돌아 ,,.. ㅋㅋㅋ
 
 
익산에 오면 한번 찾아 주세요 ~ 꼭 ~~~~
 
 
"깨동님" 께 엄마의 생신을 축하 받고 싶어요. 산전수전 다 겪으시면서 우리 6남매를 정말로 잘 키우셨거던요.
 
 
경기가 어려워 가게도 어렵고 해서 .... 그 힘든 그 어깨에 우리들의 사랑을 가득 담아서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울 "깨동님" 도와 주실꺼죠?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
 
 
    사랑의 꽃바구니 부탁 드립니다 ^^ 
 
                               - 사랑하는 큰딸 권미애 드림 -
 
 
빨리 낳으세요 ^^^ 감기 몸살 .... 당신의 그 아름다운 목소릴 영원히 듣고 싶습니다 ~
 
 
보내는 사람  : 익산시 마동 시영아파트 2 동 205호 
 
                  ( HP: 017-614-0557,  H 842-0517 )  
 
받을곳 주소 : 익산시 마동 371 번지 "장터왕순대"   성명  :  고 종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