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8주년 축하해주세요

어느덧 18년이란 세월이 훌쩍 흘러가버렸네요.
 
18년 전 오늘 눈보라속에서 긴장과 설레임을 안고서 혹독하게 치른 우리 결혼식을 평생 잊을수 가 없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한 월급쟁이 생활이지만 건강한 아들과 딸이 있고, 순정만화의 주인공처럼 미소천사로
 
지금껏 곁에서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재산은 없지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오늘도 기도합니다.
 
박영미 사랑한다.  그리고 나하고 지금껏 살아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 조심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2008년 12월 2일 당신의 밥돌이가
 
추  신 : 12월 2일 오전 8시쯤 방송부탁드리구요, 신청곡으로 "천년을 내게 빌겨준다면"부탁합니다.
 
성   명 : 정 용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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