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랑과 열애끝에 법원합격통보를 받고 저희는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10여년간의 법원생활과 함께 아이들도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고 신랑도 직장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저번주 토요일 신랑 동기(이사회)모임에서 귀하신 분...김차동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믿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정말 아침마다 목소리로만 만날 수 있었던 분을 직접 만나뵙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아이들도 저희도 즐거웠답니다.
특히, 저희 큰아들(재혁)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사회 뿐만 아니라 직접 노래까지 불러주시고...감사했습니다.
저희 큰 아들이 사연보낼때 "슈퍼맨"을 꼭 신청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해 김차도의 모닝쇼를 통해서 듣고 싶네요
정말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10여년동안 힘들다는 내색없이 열심히 직장생활해온 신랑 장혁진님께도 사랑하고
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아침마다 정겹고 힘찬 목소리 부탁합니다.
ps. 아들이 옆에서 선물 보내주실건지 물어보래요*^^*
정미경 010-4642-1598 / 전주시완산구효자동3가1470-2번지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