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동FM모닝쇼&펜카페 화이팅..!!!

차동보스님 안녕하세요..?
전 FM모닝쇼 펜카페 가입 7개월된 신입회원 닉네임(어머나)입니다.
요즘들어 신입 가입회원 분들이 부쩍늘어 벌써 회원수가 1400여명이 다 되어가는 걸 보니 절로 신바람이 난답니다.
그래서 그간 모닝쇼 펜카페에 저의 느낀점을 몇자적어 신입회원 분들이 모닝쇼 펜카페 활동하는데 보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적어보아여.~~

전7개월전 가입당시 차동보스님에 대한 막연한 상상만 하며 직접 뵐수있을까 하는 설레임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펜카페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싶어도 쑥쓰럽고 아는분도 한분도 없어 맨날 남의글만 읽고 출석체크만 하는 정도여서 시간이 갈수록 솔직히 점점 관심이 멀어지더군여..~

그런나에게 어느날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바로 정기모임 하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모 참석하는 것도쉽지 않더군여 장소도 군산이 아닌 전주이고 아는사람도 없이 정모에 참석한다는게 쉽게 용기가 나질 않더군요.?
그런데 마침 저와같은 군산에 사시는(써니)정선휘님 께서 가신다는 글귀를 보고 용기내어 같이 가자는 동의를 얻어 정모에 참석했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고 모든것이 낮설었지만 펜카페 회원선배님들의 따뜻한 환영인사와 정감있는말투는 어느세 닫혀있던 저의 마음에 문을 열기에 충분했고 제가 급히 집에 갈일이 있어 모임도중 집에 간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가려니
김난영(총무님)께서 다가와 하시는 말씀 ..  서운하다면서 제가 총무이니 대표로 배웅한다며  저를 꼬옥 살갑게 안아 주심에 가슴이 뭉클 찡 했답니다..
정말이지 태어나서 이런기분 글쎄 모닝쇼 펜카페 아니고는 느끼기 힘들것 같습니다.

신입회원 여러분 이렇듯 가슴이 따뜻하고 정이 오고가는 FM모닝쇼 펜카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김차동FM모닝쇼와 더불어 펜카페 활성화를 위해 많은활동 기대합니다.

끝으로 22일 토요일 (어머나) 저의 생일이었는데 꽃바구니 까지 보네주시고 차동보스님 감사하다는 인사가 늧었네여 ..
마지막으로 FM모닝쇼에 저의 생일축하 문자 보내주신 유혜연(씨익웃자)님 넘넘 고맙웠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