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하게 느껴질것 같았지만.....
이젠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시는 노래들이 귀에 들어옵니다.
푸근한 목소리로 꽃순이를 아시나요의 사연을 들을때면 옛이야기를 듣는듯 한 느낌입니다.
좋은노래 마니 들려주세요. 노래를 좋아하는데 제목이 생각나느것이 없네요..
하동진의 밤새도록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제 아이 두돌입니다..
더불어 추카바랍니다. 아마도 소개되면 큰기쁨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