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합니다.

안녕하세요.!!
꾸준히 알람으로 듣고 있네요.
아름답게 이달까지 알바를 마치고 다음을 위해서 눈 빨강게 찾고 있는 그녀입니다.
아이들은 여전히 말도 안듣고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 해서 지금 전 목감기에 변성기를 겪고 있습니다.
19일이 저의 만으로 30을 알리는 이십대의 끝을 알리는 생일이 되었네요.
호호홋... 편안한 맘으로 미역국은 생략하구 간단히 보낼거에요. 물론 저녁두 대충 할거에요. 생일이라두 편한 하루를 위해서...^^* 
차동씨의 맑은 목소리??로 추카해 주심 더욱 좋겠어요.
그럼 아침에 알람으로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