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9일)꼬~~옥~^^축하해주셔야만 해요~!!

안녕하세요~~김차동씨~!!
저에겐 좀 특별한 패밀리가 저번주 토요일에 생겼거덩요~~
조금은 떨리고 긴장도 되고 그랬는데.....
설레임으로 다가온 첫 신고식에 특별한 일들이 참 많았어요~~~^^
2명의 친구와 3명의 언니와 이쁜 1명의 동생이 생겼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어준 제마음의 보쓰 경희언니가 오늘 태어난 날이예요~~
처음엔 회사일로만 알게되서 많이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같은 식구가 되서 너무 너무 좋아요~~^^
항상 지켜보기만 했는데,,,이제는 제가 더 많이 표현하면서...이쁜 동생이 되볼께요~~
 
경희언니("깨"라는 별명을 가진)의 귀빠진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나이다~~
항상 행복한 웃음만 가득하구~~멋진 늑대 목도리를 얼른 장만하시기를~!!ㅋㅋ"
아~~참고로 저는 "똥"이라는 별명으로 신고했습니다~~ㅋㅋㅋ
미라는 항상 우리 패밀리를 사랑합니다~~
글구 기혼자인 저를 받아주신 울 패밀리 넘 고맙사와요~~
 
 
신청곡은요~~권진원의 해피버스데이 투유입니다요~~~^^
진짜 중요한데요~~~
꼬~~옥 ~!! 사연 읽어 주셔야되요~~김차동씨~~홧팅~~
열씸히 라디오 잘들을께요~~
가끔 사연도 올리구요~~
첫눈을 보면서 사연보냅니다요~~!!
 
(참고로 사연은 8시쯤~~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