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30 +2 아름다운 용기 백창환 2003-07-22 4,917
2029 +5 마음을 열어 띄우는 편지 카푸치노 2003-07-22 5,085
2028 +3 류 미숙님 강진아님 강혜영님 성 기용 2003-07-22 5,151
2027 +1 할머니와 장손 이건희 2003-07-22 4,902
2026 생신과 생일 김선숙 2003-07-22 1
2025 +1 요즘은 왜 이리도 힘이드는지... 박경 2003-07-22 4,868
2024 +2 저희 어머님 생신 꼭 축하 부탁 드려요^^ 정영희 2003-07-21 4,848
2023 하늘나라로 보내는 편지 양명순 2003-07-21 4,892
2022 +1 추카...추카 해 주세요. 고은주 2003-07-21 11
2021 +1 백수는 정말 괴로워 오채희 2003-07-21 2
2020 +1 사랑하는 마누라에게...... 남편이 2003-07-21 5
2019 +1 전학 김한식 2003-07-21 4,870
2018 <b>23일 수요 터놓고 얘기합시다의 주제</b> ★이작가☆ 2003-07-21 4,859
2017 대한의 아버님 어머님들 차 열쇠 잘 간수 합시다!! 김종배 2003-07-21 4,847
2016 +1 김 선숙님 보십시오. 성기용 2003-07-21 4,946
2015 강 진숙님 보십시오. 성기용 2003-07-21 4,903
2014 +3 사는날만큼 같이 커지는 미안함... 김선숙 2003-07-21 4,944
2013 +4 오늘 방송을 들으며 (청취소감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강진아 2003-07-21 4,953
2012 +1 축하해주세요_ 꼭이요!!! 창길자 2003-07-21 4,888
2011 +1 현실이 허락치 않네요. 오선옥 2003-07-2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