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한테 있었던 야그입니다
전 지금 창구에서 근무하거든요.
얼마전 한 할머니께서 통장하나를 만들러 오셨어요..
"할머님,비밀번호 몇번으로 해드릴까요?"
할머니 말씀...
글쎄 " 나 그런거 몰라 그냥 해줘"
"그래도 비밀번호 할머니가 외우기 쉬운걸로 하세요?
꼭 필요한거니까 ..몇번으로 할까요?
그랬더니, 할머니왈...
" 그럼 나,
우리집으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