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동형님 열혈팬 최택진(016-603-3872)입니다.
아침 7~8시까지 한시간밖에 청취못하는터라 저한텐 이 코너가 모닝쇼 마지막 코너입니다.
제가 너무 모닝쇼를 자주 청취해서 그런지 방송분이 재방되고 세간에 다 알고 있는 유머가 소개되고 하던데 전 제 실제 경험담을 웃고삽시다 코너에서 소개해드립니다.
큰 웃음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소개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가져봅니다.
참고로 고등학교 동창 실명을 거론할 순 없기에 가명(깨동/맹구)사용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중간고사 시험으로 며칠동안 잠을 못잔 깨동이.
1교시 국어시간부터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었다. 2교시가 시작되어 수학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도 엎드려 자고 있는 깨동이.
수학선생님:"야 맹구야! 저기 엎드려 자고 있는 깨동이 언제부터 저러고 있는거냐?"
깨동이 짝꿍 맹구:"아까 1교시부터 스트레스로 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