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꼬마

엄마와 어린 꼬마가 마을버스를 탔다. 얼마가지 않아 꼬마가 큰 소리로 떠들고 장난을 쳤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에게 창피하고 미안해서 꼬마를 타이르기 시작했다. "아들! 엄마가 어떤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고 했지?" 그러자 꼬마가 주저없이 하는 말,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