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는 엄마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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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6:49
어느날 아침 밥을먹던 깨동이가엄마에게 물었다. " 엄마! 아빠는왜 머리카락이 별로없어?'그러자엄마가 "응 그건 아빠는 생각이많으셔서 그런거야" 그러면서 대머리 남편의 상황을 잘설명했다하며 속으로 룰루랄라하고 있는데 깨동이가 또물었다. "엄마! 근데엄마는 왜그렇게 머리카락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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