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동이 할머니와 보청기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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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18:56
깨동이 할머니가 길을가시다가 "같이가 처녀" 하는소리를 들으셨다. 기분좋은할머니는 집에와 손자깨동이에게 자랑하듯말했다. 깨동이는 그일을아버지께말씀드렸다. 그러자 깨동이아버지는 할머니께보청기를 사드렸다. 할머니는 보청기를끼고또그길을걸었다. 그러자 뒤에서들리는 낯익은목소리 ....."갈치가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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