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이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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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8:52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무단횡당으로 길을 건너고 있었다. 트럭을 몰고 지나가던 운전수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횡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야 이 머저리야 .바보 얼간이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아는사람이에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아요?:" 063-547-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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