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머니
"우리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짓기 과제가 있었다
제출한 과제물을 검토하던 선생님께서 맹순이의 글을 보시더니 물었다.
"맹순아 네가 지은 글은 2년전 네언니 맹자가 지은 글하고 똑같은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그러자 맹순 왈
"참 선생님도.... 그야 당연하죠 언니 엄마와 제엄마가 똑같잖아요!"
김차동아저씨 제가 많은 웃긴이야기 와 사연을 적었지만 결국...아무것도 당첨이안되네요,...요번에는 꼭 이웃긴이야기가 나오길...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