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시간에 있던일

음악시간에 선생님이 말하였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계이름을 골라보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깨동이이 친구 경희가 물었습니다. "나는 '도'를 골랏는데 너는 뭐골랐니?" 그러자 깨동이가 말했습니다. "난 '레'골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