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수당

사장이 새로온 젊은 여직원에게 말했다. ‘오늘 밤 조금만 잔업을 해주지 않겠어?’ ‘네….’ 순간적으로 그 직원의 얼굴이 굳어지는 것을 보고 사장이 물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잔업을 하지 않았었나?’ ‘아니요. 했습니다.’ ‘그래, 수당은 어땠나?’ ‘네, 잔업 수당과 저녁 식대, 그리고….’ ‘그리고?’ ‘20만~30만원 아침 식대를 따로 받았습니다.’ ‘뭐라고? 아침 식대?’ ‘네, 그 회사 사장님은 다양한 기술을 오랫 동안 원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