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부부의 대화
어느 날 노부부가 자식을 불러 앉혀놓고…
아버지:얘들아 우리가 죽으면 화장하지 말고 땅에 묻어라.
어머니:자식들 귀찮게 뭐 하러 땅에 묻으라 해요. 그냥 화장해라.
아버지:어허… 안 된다. 꼭 땅에 묻어라. 그래야 자손들이 잘 산다.
어머니:죽은 사람이 뭘 안다고 그라요. 고마 깨끗하게 화장해라.
아무래도 이야기가 화장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자… 아버지의 한마디.
난 열이 많아 화장하면 안 된다카이.
하느님과 욕심쟁이의 대화
욕심쟁이:“하느님이시여! 10억이라는 돈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느님:“한 푼에 불과하지!”
욕심쟁이:“그러면 100만년의 세월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이까?”
하느님:“그건 1초에 불과하지.”
욕심쟁이:“그렇다면 저에게 한 푼만 주십시오.”
하느님:“암 주고말고! 10초만 기다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