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교 강의시간에 교수가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물체가 무엇일까요?’
그러자 어느 학생이 재빨리 대답했다.
‘우라늄입니다.’
그때 강의실 가장 뒤에 앉은 남학생이 매우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교수님, 제 생각에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것은 남자의 거시기입니다.’
이 대답을 이상하게 여긴 교수가 물었다.
‘학생!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러자 남학생이 말했다.
‘남자의 그것은 얼마나 가벼운지 생각만으로도 세워 올릴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