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윤세라
0
465
2007-10-30 16:25
동생 임신한 한 엄마가 무언가를 먹자 다섯 살난 아들이 물었다. “엄마 뭐 먹어?” “응, 뱃속에 있는 네 동생을 위해 철분제를 먹는단다.” 그러자 아들이 다시 물었다. “우와!우리 엄마 만세!그럼 로봇 동생 낳아주는 거야?”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