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불!!

할머니가 택시를 잡으려고 길에 서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시가 안잡히는 것이었다. 그때 옆에 있던 한 아가씨가 "따불!" 하고 외치자 금방 택시가 서는 것을 본 할머니. "그럼난 따따불!" 하고 외치자 택시가 멈췄다. 마침낸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고, 미터기에 2500원이 나오자 할머니는 5000원만 주는 것이었다. 화가난 택시기사 "아니, 할머니 따따불이라면서 왜 5000원밖에 안줘요?" 하고 묻자 할머니 왈 "이놈아! 늙으면 말도 못더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