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꺠동이에게 물었다
철수:거 흥부가 놀부 마누라 한테 주개로 빰따구로 맞았다 아니가?
그자!
꺠동이: 와 그래 된 줄 아냐?
철수:날은 놀부 마누라가 정지서 밥을 푸고 있는데 흥부가 웃어. 그라드만 놀부 마누라뒤통수에 대고 "행수님 지 흥분데요" 캤제.
놀부 마누라가 무신 소린지 모리고 밥만 푸고 있으이 흥부가 또한마디 했어.
"행수님, 지 흥분데예"
그라이 놀부 마누라가 획~
돌아 섬시롱 주개로 빰따구로 쌔림시롱 이카는 기라
"야 이놈아. 행수 궁디 보고 흥분된다꼬! 에라 이 나쁜놈아!
바쁜세상에 잠시라도 웃고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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