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빈대 사형제가 어느작은교회에서 철야예배를 드리며 간절하게 소원을 빌었다. 첫째빈대가 하나님 저는 너무 나약하니 힘이센 소가 되게해주세요 그러자 하나님 뻥!!하며 간곡한 기도에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러자 둘째빈대도 소원을빌며 저는 하늘을날으는 새가돼게해주세요.하나님 또 새가되게해주었다. 세째빈대역시도 전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쥐가 되게해주세요 또 하나님 뻥 하며 나타나 쥐로해주셨다. 그러자 눈치빠르고 영악한 네째빈대가 하나님 전 힘도 센소도 되고싶고,하늘을 날으는 새도 되고싶고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쥐도 되고 싶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소원을 들어주며 소세지로 만들어주셨다..^^ "소"새"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