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 시리즈2

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 석봉:“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어머니:“손 베면 네가 책임질래?” -겁 많은 어머니 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 -배 고픈 어머니 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어머! 누구신가요?” -집 잘못 찾은 한석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