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뭐라고 하나

독도를 뭐라고 하나 영구가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 면접을 보고 있었다. 면접관이 시사상식을 물었다. 자네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뭐라고 하는 줄 아나? 면접관은 ‘다케시마’라는 답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이를 몰랐던 영구는 진땀을 흘리며 대답했다. “저…,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