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바람기
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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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03:13
태초의 남자 깨동이 태초의 여자 깨순이 몰래 여자를 만들어 바람을 피우다 들켰다. 깨순이 하나님에게 이 사실을 알려 깨동이 심하게 야단을 맞았다. 기분이 몹시 상한 꺠동은 깨순에게 눈을 흘기며 속으로 다짐했다. '두고보자! 아직 갈비뼈는 많으니까...' 많이 들어본 유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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